[뉴스핌=이에라 기자] 프랑스의 무역수지 적자폭이 직전월에 비해 확대되며 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세관은 지난 1월 무역수지가 총 58억9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수입이 402억 100만 유로를, 수출은 343억1100만 유로를 각각 기록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무역수지는 50억6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프랑스의 1월 무역수지가 51억 유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 12월 무역수지 적자는 51억 유로에서 50억6000만 유로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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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