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미스터도넛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팝핑도넛과 공정무역 초콜릿, 폰데라이온 인형(소형)으로 이뤄진 ‘화이트데이 스페셜 선물세트’를 120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팝핑도넛은 도넛에 초콜릿으로 코팅을 한 것이 특징. 이와 함께 공정무역제품인 디바인 초콜릿(1개)과 트러플 초콜릿(1개), 돌핀 초콜릿(2개), 스틱캔드(3개)도 세트에 포함됐다.
특히 그동안 판매하지 않고 마일리지를 통해서만 무료로 제공해왔던 폰데라이온 인형(소)도 세트에 들어가 있다.
폰데라이온 인형은 판매를 하지 않아 구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으나, 이번 세트판매를 통해 쉽게 선물할수 있게 된 것.
미스터도넛은 14일까지 ‘팝핑 도넛 박스, 화이트데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14명에게 영화관람권 2매씩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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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