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경제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다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2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8.4로 전월대비 4.1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는 47.2를 기록, 전월 수치에서 변함이 없었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경제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다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2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8.4로 전월대비 4.1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는 47.2를 기록, 전월 수치에서 변함이 없었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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