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콜드스톤은 13일 콜드스톤 청량리점에서 ‘화이트데이 아이스크림 케이크 교실’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커플이 함께 아이스크림 컵 케이크를 만드는 이번 케이크 교실은 특히 국내 최초 남성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이 강사로 나서 케이크 만들기가 어색하고 서툰 남성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줄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상대방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사연을 silver0@cj.net으로 보내면 되며 추첨을 통해 총 다섯 커플이 케이크 교실에 초청된다. 참가비는 커플당 1만 5000원이며 콜드스톤에서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에서도 매장별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투썸 케이크 교실’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케이크 마스터에게 직접 사사 받는 ‘투썸 케이크 교실’은 2003년부터 진행되었으며, 투썸플레이스는 케이크교실 이외에도 커피교실 등을 통해 고객 체험 교실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투썸 케이크교실을 활용하고 싶다면 종로점, 대학로점, 선릉점 등 총 15개 매장에서 12~14일 사이에 열리는 케이크 교실을 신청하면 된다. 매장 방문 및 전화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2만 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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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