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정식품(대표 손헌수)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에 두유데이 행사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정식품은 지난달 6일 두유데이를 맞아 2주간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행사를 진행했으며, 본 행사에서 얻어진 판매수익금 일부를 이번 결식아동 돕기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한편, 정식품은 굿네이버스의 ‘굿바이 (GOOD BUY)’ 캠페인에도 활발하게 참여 중이다. ‘착한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굿네이버스가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상자 위의 빨간 하트’ 형태인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수익금 중 일부가 자동으로 기부 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식품은 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결식 초등학생들을 위한 지원활동에 연간 3000만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오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