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르노삼성은 이달부터 새로 선보이는 SM5의 광고 모델로 배우 황정민씨와 그의 20년 지기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번 '다시 쳐다봅니다, SM5'편 광고는 황 씨가 그의 친구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그의 SM5가 얼마나 편안했는지를 다시 느끼게 된다는 스토리로 "조금 더의 편안함이 큰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잊고 있었던 편안함과 소중함을 자각하고 본인의 SM5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과정으로 ‘다시 쳐다봅니다, SM5’라는 슬로건으로 녹여냈다.
더불어 이번 광고에는 황 씨의 실제 서울예술대학의 동기이자, 지난 20년간 절친한 사이로 지내온 배우 이해영씨가 광고 속 친구로 등장해 그 리얼리티를 더했다.
르노삼성 광고판촉팀장인 김구수 부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의 대표적 스테디셀러로 꼽힌 SM5만의 강점을 잘 전달하는 캠페인을 준비하여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 SM5 광고에서 배우 고현정씨와 발레리나 강수진씨의 등장으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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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