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외국인들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 여부가 변수인 가운데 채권가격 상승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왔다.
최동철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8일 "5일 이동평균선 상회에 따른 외인들의 추가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되느냐가 변수다"며 이같이 권고했다.
리비아 사태의 장기화 우려와 국제 유가의 오름세도 지속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경기 우려감도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는 게 최 애널리스트의 분석이다.
이어 그는 "높아진 금리인상 기대 하에서 국고 3년물 기준 3.90%를 강하게 하회할 가능성도 높아 보이지는 않는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최철원 애널리스트는 금일 국채선물 예상 레인지를 102.70~103.00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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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