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오는 6월 끝나는 QE2 이외의 추가 채권매입 프로그램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추가 양적 확대가 효과를 거둘 것이라는 점에 의문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피셔총재는 이날 국제은행가협회 회의에서 행한 준비된 연설을 통해 "지금과 6월 사이 어느 시점이든 QE2가 눈에 띌 정도로 부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입증될 경우 나는 QE2의 축소 내지 중단에 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유동성 탱크는 넘쳐 흐르지는 않더라도 가득 찬 상태다. 연준은 본연의 역할을 다 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