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현대위아가 종가 기준으로 닷새 만에 7만원선을 회복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위아는 전거래일보다 3200원(4.64%) 오른 7만2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일 종가(7만800원) 이후 5거래일 만에 7만원을 넘어선 것이다.
삼성증권과 현대증권, 부국증권, KB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현대위아에 대해 올해 견조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제시했다.
최대식 연구원은 "자동차 업황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기계부문의 실적 회복도 기대된다"며 "지난달 르노닛산과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매출처 다변화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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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