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양사(대표 김윤 회장)가 진한 초콜릿맛이 느껴지는 정통 브라우니를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큐원 브라우니믹스’를 출시했다.
‘큐원 브라우니믹스’는 조리법이 간편하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
삼양사만의 기술을 적용해 전자레인지의 단점인 수분증발을 억제하여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제품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깬 제품이다. 초콜릿 토핑과 카카오 함량이 높아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커피,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 큐원은 호떡믹스로 홈메이드를 선도해 오고 있으며, 더 많은 고객층에게 큐원 홈메이드를 손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도록 조리가 간편한 ‘큐원 브라우니믹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요할인점 및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1개 제품으로 약 4인분의 브라우니를 만들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2950원(280g)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