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삼익THK가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면서도 저평가돼 있다는 지적에 강세다.
7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삼익THK는 전거래일보다 240원, 3.53%오른 704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일 이후 4거래일째 상승세다.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우위지만 개인은 2만주 가량 매수 우위다.
부국증권 안종훈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기존 전방산업의 생산설비 증설 수혜뿐만 아니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계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안 애널리스트는 그러면서도 "기계업종 내에서도 절대적인 저평가 상태로 분석돼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5.2배 수준이다"며 "매년 시가배당율도 4~5%를 유지하고 있어 시중은행 정기 예금금리를 상회하는 높은 배당 메리트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삼익 THK는 산업설비자동화의 LM가이드(Linear Motion Guide, 자동화 라인의 직선운동에 필요한 부품), 메카트로 등 기계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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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