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는 7일 24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8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화증권을 발행사로 한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대한항공, OCI, 삼성테크윈, SK텔레콤, KT, KT&G, NHN, 우리금융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상품이다. 해당 기초자산의 주가상승이 기대되는 경우 투자할 수 있다. 만기일은 모두 오는 7월 5일이다.
자세한 정보는 크레디트스위스에서 운영하는 핫라인(02-778-0322)에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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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