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던킨도너츠는 3월부터 커피(1)와 도넛(0)이 연상되는 매월 10일을 ‘D-Day(던킨데이)’로 정하고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D-day’ 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D-Day’의D는 던킨(DUNKIN)과 도네이션(DONATION)을 의미한다.
던킨도너츠는 이날 전국매장에서 커피&도넛세트를 판매한 수익의 일부를 모아 아프리카 최빈국 말라위 아이들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커피&도넛 한 세트 판매 수익금의10%를 적립, 굿네이버스를 통해 말라위 아이들에게 물과 빵을 지원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커피&도넛 세트를 먹기만 해도, 식수와 식량 부족에 시달리는 말라위 아이들에게 한끼 식사를 지원하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
이를 위해 ‘D-day’에는 착한 가격으로커피&도넛 세트를 제공한다. 던킨데이 커피&도넛 세트는 오리지널&글레이즈드 세트(2000원)와 아메리카노·글레이즈드 세트(3100원) 두 가지다.
커피와 도넛을 각각 구매했을 때 보다 최대40% 가벼운 가격이다. 해피포인트와 커피음료7잔 마다 한잔을 무료로 제공하는7+1 커피마일리지도 함께 적립 가능하다.
한편, 오는 10일, ‘D-day’의 론칭을 기념해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의 일일점장 이벤트를 오전10시 강남 본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변정수 외에도 탤런트 최진혁이 참여해 행사의 취지를 알리고, 많은 고객들이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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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