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3월 5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사장, 전국의 지점장 및 부서장급 이상 총 300여명이 참석해 모두투어의 22주년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는 장기 근속사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홍기정 사장은 "앞으로도 모두투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며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선도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두가 지금처럼 달려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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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