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올해 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글로벌 회사채 발행 기업의 디폴트 건수는 모두 3건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신용평가기관 S&P는 4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 '글로벌 회사채 디폴트 업데이트(Feb. 25 - March 3, 2011)'에서 지난 한주 동안 새로 발생한 디폴트는 없었으며 지금까지의 전체 디폴트 건수도 직전주와 마찬가지로 3건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8건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규모다.
올해 발생한 디폴트 세 건중 두 건은 미국 소재 기업이며 다른 한 건은 체코에 기반을 둔 회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