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재닛 옐런 FED(연준) 부의장은 4일(현지시간) 글로벌 경기회복 속도의 이원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들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옐런 부의장은 4일(현지시간) 파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부 선진국들은 약한 수요와 높은 실업률, 그리고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많은 신흥시장 국가들은 점증하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성장 속 자본유입 확대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선진국과 신흥국들이 이 같이 서로 다른 도전에 직면해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글로벌 경제의 번영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정책 결정자들간 협력 정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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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