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위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3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4348억원으로 42.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66억원으로 77.0% 증가했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국내외 완성차업체의 판매 물량 증가와 지분법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과 매출, 순이익이 모두 늘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