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모아저축은행(은행장 조재형)은 3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기업여신운영의 전문가인 박현우 이사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박현우 이사는 경상북도 봉화군 출신으로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한양투자금융(보람은행, 하나은행으로 합병)에 입사해 30여년간 지점영업과 대기업금융 RM(risk management) 등을 역임했다.
모아저축은행은 12월말 반기결산 결과 총자산 1조 6798억원,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9.11%, 고정이하여신비율 5.96%, 당기순이익 109억원을 달성했다.
모아저축은행은 "기업여신 영업력을 배가시키기 위해 박현우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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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