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토) 오전 10시 개강
투자교육 전문기업인 에프앤에듀(FNedu)는 주식투자 종합교육 과정인 '워렌 버핏 투자교실' 11기 과정을 오는 4월 9일 개강한다.
강의를 기획한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 김인중 대표는 "주식투자로 성공하려면 기업의 가치를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과정은 투자의 기초부터 가치평가, 자산배분전략을 총 망라한 주식투자 종합교육 과정"이라고 밝혔다.
강의 주요 내용은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사업보고서 활용법 △V차트 종목발굴법 △업종별 재무제표 △기업가치 평가법 △자산배분 전략 등이다.
수강생들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업종멸 유망기업 분석법 동영상 CD와 외부명사 특강, 아이투자 유료서비스, 점심식사 및 종강파티 등 총 9가지의 무료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과정은 오프라인 교육뿐 아니라 온라인 카페(http://blog.itooza.com/buffettschool)를 통해서도 강사와 함께 계속 공부하며 커뮤니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종강 이후에도 카페를 통해 수강생들과 강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 교육의 장점이다.
개강은 4월 9일(토)이며 강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6주 동안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서울 역삼역 7번 출구 에프앤에듀 강의장이다. 수강 신청은 아이투자(www.itooza.com)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수강 문의 02)723-9003
▶ 강의 자세한 내용보기
http://www.fnedu.co.kr/offline/off_series_18.htm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