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라틴아메리카 경제는 지난해 활기찬 회복세를 보인데 이어 앞으로 2년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신용평가기관 S&P가 밝혔다.
S&P는 2일 공개된 '라틴아메리카는 강력한 경기 회복세를 즐기고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다(Latin America Is Enjoying A Strong Economic Recovery, But Inflation Is Rising)'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 지역 GDP가 지난해 6.4% 성장(가중 평균치)한 것으로 추산되며 금년과 내년도 실질 GDP는 각기 4.7%와 4.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S&P는 대내외 수요가 결합돼 라틴아메리카지역 경제성장에 지속적으로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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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