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형사재판소(ICC)는 민간인에 대한 폭력행위와 관련, 리비아의 최고지도자인 무안마르 카다피에 대해 조사할 수 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ICC는 리비아 정부군의 민간인 진압 과정에서 범죄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카다피와 그의 핵심층에 대해 조사할 수 있으며, 구속영장 발부까진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주 토요일 UN안보리는 카다피와 그 일가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폭력 사태를 ICC에 회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