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 증시는 반락하며 장을 마쳤다.
3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37% 밀린 2902.98포인트로 마감했다.
유가상승으로 인해서 관련 산업이 부담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다만 금융주는 1.3% 상승하며 추가 하락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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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