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웅진식품의 대표 상품으로 지난해 6월 런칭한 ‘자연은 생으로 가득한 오렌지’와 ‘자연은생으로 가득한 포도’을 빼놓을 수 없다. 출시 3개월 만에 5%대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며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이뤄 올해에 냉장주스시장에서 10%대의 점유율을 기대하고 있다.
상온주스의 정체 속에도 냉장주스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신선도 및 무첨가 바람’ 때문이라다. 냉장주스는 순간적인 살균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짧은 대신 맛과 향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어 맛이 뛰어나다.
특히 웅진식품의 ‘자연은 생으로 가득한’은 손으로 직접 짠 듯, 생과즙이 풍부한 ‘신선 냉장 주스’이다. 엄선된 원료의 차별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지중해 오렌지와 까베르네 쇼비뇽 포도 등 최고급 원료를 사용하였다. 또한 합성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아 주스의 신선함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
웅진식품 자연은 주스를 담당하고 있는 임상옥BM은 “자체 소비자 조사결과 고객은 신선하고, 맛있고, 100% 과즙만을 사용한 주스를 원했다”며 “이 점을 활용하여 100% 과즙으로만 주스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음료업계에서는 상온주스보다는 냉장 주스를 중심으로 치열히 경쟁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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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