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패션그룹 형지의 여성 패션 브랜드 CMT가 이달 말까지, 런칭 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소비자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2010년 론칭과 동시에 송윤아를 모델로한 스타마케팅을 통해 어덜트 패스트 패션 브랜드로 3050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현재 67개점의 유통망에서 판매하고 있다. 올해는 2011년 10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기념 사은품을 증정하며, 봄 신상품 1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데님 팬츠 1만원 특가 판매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깜짝 행운을 선사한다. 이 밖에 선착순 100명에게 올 봄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를 단독 1000원에 판다.
CMT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올해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해 '샤트렌'과 '올리비아 허슬러'의 인기를 뛰어 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CMT 홈페이지(www.hyungjicmt.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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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