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증시가 모처럼 반등을 보이면서 증권주들이 상승세로 돌아서는 양상이다.
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49% 오르면서 오랜만에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키움증권이 3.05%, 1600원 오른 5만 4100원에 거래되는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삼성증권 역시 2.54% 올라 7만 6600원에 거래선을 형성 중이다.
그외 대우증권 1.50%, 우리투자증권 1.44%, 동양종금증권 1.28%, HMC투자증권 1.23% 등도 모두 1% 안팎의 플러스 주가를 보이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1.98포인트 오른 1950.2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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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