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타임스는 온라인 사이트인 nytimes.com의 유료화 작업이 최종 시험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히고 조만간 '페이 월' 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 월은 유료 온라인 컨텐츠 시스템을 뜻한다.
뉴욕타임스는 신문용지대 인상과 연금경비 및 판촉비 상승으로 1분기 운영경비가 1.2%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또 1월 말부터 개선추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2월의 오프라인 광고매출액이 한자릿수 아래쪽의 감소폭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반면 2월의 디지털 광고매출액은 한자릿수 중반대의 신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의 주식은 현지시간 2일 오전 10시15분 현재 1.58% 오른 10.28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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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