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국제 항공 여객 및 화물 수송량 회복세가 더욱 공고해졌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28일(현지시간) 1월 국제 항공 화물 운송이 연간 9.1% 확대되며 직전월의 7.3%에서 증가세가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항공 여객 운송량 역시 전년비 8.2% 늘었다. 12월 여행객 수요는 5.4% 증가한 바 있다.
IATA 측은 성명을 통해 "지난달 항공운송업계의 회복세가 빨라졌으나 중동의 불안정이 유가의 고공행진을 이끌고 있다"며 "이 지역 사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