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삼성그룹이 바이오제약 산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소식에 영인프런티어가 이틀째 상한가다.
28일 영인프런티어는 전거래일보다 14.92%, 335원 오른 2580원에 장을 출발했다. 오전 9시 2분 현재 거래량은 2490주에 불과한 반면, 상한가 잔량은 700만주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25일 삼성은 세계적 바이오제약 서비스업체인 퀸타일즈와 자본금 3000억원 규모의 합작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인프런티어 삼성전자에 바이오 연구용 항체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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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