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란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현 생산쿼터를 준수할 것이라고 현지 메르뉴스가 석유차관의 언급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르뉴스에 따르면 아마드 가레바니 이란 석유부 차관은 "최근 중동의 정정불안에 따라 이란 내 원유수요가 증대했지만 OPEC의 생산 쿼터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OPEC의 긴급회동을 소집할 필요는 없다"며 "현재 국제원유시장 내 공급부족 사태는 없다"고 진단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란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현 생산쿼터를 준수할 것이라고 현지 메르뉴스가 석유차관의 언급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르뉴스에 따르면 아마드 가레바니 이란 석유부 차관은 "최근 중동의 정정불안에 따라 이란 내 원유수요가 증대했지만 OPEC의 생산 쿼터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OPEC의 긴급회동을 소집할 필요는 없다"며 "현재 국제원유시장 내 공급부족 사태는 없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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