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프랑스 가계소비가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1월 프랑스 가계 소비지출이 직전월보다 0.5% 감소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0.7%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은 웃도는 수준이다.
한편 직전월인 12월 소비지출은 앞서 발표한 0.6% 증가세에서 0.4% 증가한 것으로 하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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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