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아이에스이커머스(대표 김응수)가 지난해 매출 다변화와 자회사 실적 개선 등을 통해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이에스이커머스는 지난해 매출액 271억 6200만원원, 영업이익 7억 67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55.0%, 66.8%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억 14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이번 실적 호조에 대해 신규 사업구조를 통한 매출원의 다양화와 체질개선을 통한 물류 및 재고관리 효율성 증대를 주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자회사들의 과거 부실정리도 실적개선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는 "수익측면에서 신규 사업을 통한 제품 매출의 발생과 상품 매출 증가 및 이익률의 개선, 비용측면에서는 재고처리 및 물류시스템 효율성이 증대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영업외손익측면에서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으로 지분법손실이 크게 개선된 부분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하게 한 주요 성과"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