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빙그레가 구제역 여파 등 부정적인 외부환경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분석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오후 1시 43분 현재 빙그레는 전날보다 2600원(4.33%) 오른 6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6만6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키움증권과 SG, 한화증권 등 국내외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대우증권 백운목 연구원은 "빙그레는 구제역 여파와 원재료가격 상승, 물가관리정책 등 부정적인 외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며 "오히려 핵심 제품 매출 성장 등 꾸준한 실적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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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