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국제 유가 급등에 직격탄을 맞았던 항공주들이 이틀째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46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1700원(2.78%) 오른 6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도 1.42% 상승세를 타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유가 급등으로 최근 낙폭이 과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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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