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하이닉스가 장초반 UBS증권 창구로 사자주문이 쇄도하며 오랜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2.97% 오른 2만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월 초 3만원을 찍은 뒤 연일 내림세를 보이던 하이닉스의 오랜만의 기운찬 반등이다.
주 매수창구는 UBS증권으로 이 시각 현재 25만주가 넘게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이날 LIG투자증권 김영준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라며 "1/4분기 영업이익이 당초 추정치인 2000억원을 넘어 3000억원 중반 수준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실적 상향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D램 확장 전략이 완화되고 후발업체의 수율 이슈도 하이닉스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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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