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진흥기업은 지난 24일 채권은행 자율협의회(주채권은행 우리은행)가 관리절차를 개시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관리기간은 2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2개월이다. 이 기간 채권단은 채권행사를 유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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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