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5일 심텍에 대해 올해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PCB 업체 심텍은 2004년 이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 25% 기록하며 안정적 성장을 실현했으나 KIKO 및 외환관련 손실로 장기간 저평가돼 왔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KIKO 청산으로 영업 외 부문의 불확실성 최소화, 모바일 수요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Mix) 최적화 통해 201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기준 YoY 17% 증가한 6750 억, 영업이익률 13.6%, 순이익률 11.1%를 기록했다.
매출이 순이익으로 온전히 전달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컨센서스 평균 EPS 기준 PER 은 6.0 배로, 2011년 성장성을 고려할 때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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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