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반등세를 보였지만 리비아 사태가 악화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매도세가 이어지며 압박받는 모습이다.
글로벌 자금시장을 압박하고 있는 리비아 사태가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북아메리카와 중동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감에 유가가 급등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 시장에 부담이 되고있다.
24일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뉴욕시간 오후 12시43분 기준 16.5센트 하락한 부셸당 7.475달러에 거래됐다.
옥수수 3월물은 이시간 5.25센트가 내린 부셸당 6.5625달러를, 대두 3월물도 4센트 하락한 부셸당 13.1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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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