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3주 만에 반등했다.
중동사태 여파로 모기지금리가 다소 내려가면서 재융자신청이 증가한 영향이다.
23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2월 18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76.0로 직전주에 비해 13.2%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5.1% 증가했으며, 재융자신청도 17.8%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5.0%로 직전 주의 5.12%에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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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