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중동발 불안요소에 오전 아시아 증시가 일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증시 홀로 소폭의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2시 10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6% 오른 2860.99포인트를 기록하게 됐다.
글로벌 상품 가격이 상승하며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 호재로 소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개별주로는 금 관련주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지진마이닝이 5%, 산동초금광업이 3% 상승하고 있다.
다만 시장은 리비아 정정 불안 등 외부 악재가 지속되고 있어 오름폭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타 중화권 증시들은 일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1.73% 내린 8523.2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0.43% 내린 2만 2891.2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도쿄 증시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0.8% 가량 하락한 1만 580.85엔을 기록, 오후들어 낙폭을 늘린 모습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