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의 메이크업아티스트 브랜드 조성아 루나는 최근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 ‘소녀시대 윤아 닮은꼴’, ‘윤아 도플갱어’ 등으로 화제가 됐던 모나(MONA)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나는 루나의 S/S 메이크업 트렌드 ‘로얄 마린 메이크업’ 광고 촬영을 하고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탁된 모나는 13세의 어린 나이로 이미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성숙한 외모와 이상적인 몸매로 한국에서는 의류브랜드 ‘스파이시 컬러’ 패션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애경 관계자는 “깨끗한 피부와 신비로운 이미지를 갖춘 모나의 순수함과 성숙함이 올 봄 유행할 ‘로얄 마린 메이크업’과 잘 어울려 조성아 루나의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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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