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기아차는 ‘기아자동차 가족 행복 사용설명서-디자인 유어 라이프’를 전 직원 가정으로 배송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족 행복 사용설명서-디자인 유어 라이프는 복리후생제도 편, 가정생활 편, 직장생활 편 등 총 3권으로 구성된 직장과 가정간의 균형 회복을 위한 생활 가이드북이다.
총 3개월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3권의 책으로 완성된 기아차 가족 행복 사용설명서는 각 편마다 만화, Q&A, 체크리스트 등을 담아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1권 복리후생제도 편에서는 기아차 직원 및 직원 가족들을 위한 건강검진제도, 각종 경조사 관련 지원제도, 교육지원 제도에 이르기까지 회사 내 각종 복리후생제도를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했다.
2권 가정생활 편은 직원 및 직원 부인, 자녀 등 가족 구성원들과의 다양한 인터뷰를 중심으로 가족문제 전문가 및 심리 상담사 등이 참여해 부부관계, 자녀교육법, 가족 간 갈등해결법 등 다양한 가정생활의 고민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3권 직장생활 편은 직장에서 발생하는 인간관계 문제, 자기계발, 휴식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기 위한 자가 진단 법, 다양한 생활지침 등을 담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회사가 단순한 ‘일터’를 넘어서 직원들의 자아실현과 가족들의 행복까지 아우르는 ‘삶터’로서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이번 책자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직원은 물론 가족까지 함께하는 ‘일과 삶의 균형’추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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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