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최대 서점체인 업체인 반스 & 노블은 22일(현지시간) 예상을 밑도는 기업회계연도 3분기 순익을 발표하고, 전자책인 눅(Nook) e-리더에 대한 투자를 위해 주당 25센트의 분기 배당금 지급을 연기했다.
반스 & 노블의 3분기 주당순익은 1달러(총 6060만 달러)로 1년전 주당 1.38달러(8040만 달러)에 비해 24.7%가 줄어들었다.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순익 평균치는 1.13달러였다.
영업을 시작한지 15개월 이상된 동일점포들의 지난해 연말 홀리데이시즌 매출은 7.3% 증가했으며 이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은 6.9%가 오른 23억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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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