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는 22일(현지시간) 가장 중요한 판매 분기인 지난 4분기 미국 내 1년 이상 영업한 할인점포에서의 매출이 연율 1.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체 매출은 1156억 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2.5% 증가했으나, 월가 전망치인 1177억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순익은 50억 200만 달러(주당순익 1.41달러)로 전년동기의 48억 2000만 달러(주당순익 1.26달러)에서 증가했다.
이 소식에 월마트의 개장 전 주가가 54.70달러로 1.2% 하락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