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크라이스트처치시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최소 65명으로 늘어났다고 존 키 뉴질랜드 총리가 22일 밝혔다.
존 키 총리는 아직 무너진 건물에 갇힌 주민들의 숫자를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향후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뉴질랜드 정부는 이번 지진으로 확인된 사망자 수만 17명에 이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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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