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웅진에너지가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에 성공하면서 상승폭 확대에 주력 중이다.
22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전거래일보다 3.31%, 550원 오른 1만 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에너지는 이날 오스트리아 블루칩에너지와 1281억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기간은 5년으로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7.76%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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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