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LG상사가 자원개발 등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에 힘입어 강세다.
22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LG상사는 전날보다 1250원(3.43%) 오른 3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LG상사에 대해 자원개발과 신규사업의 추가 성과로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4만2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홍성수 애널리스트는 "LG상사의 올해 자원개발(생산광구 기준)과 신규사업의 세전이익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1500억원 내외가 될 것"이라며 "이는 자원개발의 신규 프로젝트 구체화와 생산량 증가, 국제 상품가격 강세 등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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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