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농협 NH보험이 22일 서울대병원에 농촌의료지원사업 협력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NH보험과 서울대병원은 지난 2006년 12월 농업인의 건강 및 보건향상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의료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NH보험은 2007년부터 농촌 의료 사업을 위해 55억원을 지원했으며, 서울대병원은 총 1150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약 40회에 걸친 농촌의료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오는 3월부터는 강원도 횡성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이상 2만여명의 의료혜택 소외 농업인을 위한 농촌순회 무료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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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