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고 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우리시각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 종가 대비 1.18%, 128.61엔 하락한 1만 728.92엔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 하락 출발한 이 지수는 이로써 9개월래 최고치에서 한발 물러서며 7 거래일 만에 내림세를 보이게 됐다.
최근 지속된 랠리에 대한 피로감과 함께 차익 실현 성격의 매도세가 유입되며 지수를 압박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리비아를 중심으로 중동 지역의 정정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것도 지수에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개별주로는 토요타와 혼다 자동차가 각각 1% 넘게 하락하고 있으며 캐논과 소니도 각각 0.8%, 0.3%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앞서 싱가포르거래소에서 닛케이선물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35엔 하락한 1만 730엔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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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