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내년 설연휴기간 운항하는 정기편의 항공권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다.
이날 접수하는 정기편은 국내선 전 노선(에어부산 공동운항편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편도기준 268편 총 공급석 4만5050석이다.
예약은 아시아나 예약 대표전화(1588-8000)와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6석으로 한정된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이번 예약 접수기간 동안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화예약 접수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인터넷 예약 폭주 등에 대비한 시스템 보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정기편을 예약하지 못한 귀성객들을 위해서 차후에 임시 항공편을 특별 편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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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