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우리선물은 지표 발표에 대한 부담은 여전하지만 채권가격의 하방 경직성이 유지되며 5일 이동평균선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동철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22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종가 기준 20일 이동평균선이 상승 마감했다"며 "금일 장중등락이 있겠지만 종가 기준 5일 이동평균선은 지켜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표 발표에 대한 부담으로 일드 커브가 플랫해지면서 선물 음봉이 나왔고, IRS 2~3년 구간의 금리 상승세는 여전하지만 차츰 가격의 하방 경직성이 형성되고 있다는 게 최 애널리스트의 분석이다.
그는 "누적순매도 규모를 늘리던 외국인들도 최근 이틀간 1만 계약 가까이 순매수하고 있고 선물만기효과를 크게 누리던 외국인들이 순매도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확대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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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